산업은행이 말레이시아에서 이슬람채권(수쿠크)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말레이시아 신용평가사를 인용, 산업은행이 이슬람채권을 포함한 35억링깃(11억달러) 규모의 증권을 발행하는 계획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산업은행의 이슬람채권 발행은 한국 기업들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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