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홈쇼핑은 5일 기부방송 ‘러브 앤 페어’ 3탄을 열고 예술가 한젬마와 공동 제작한 ‘한젬마의 희망목걸이’를 판매한다.
이 목걸이는 ‘그림 읽어주는 여자’로 유명한 한젬마 씨가 제작에 참여한 상품으로 자신의 작품 모티브인 ‘못사람’을 형상화했다.
엄마와 아이가 손을 맞잡은 실버 못사람 펜던트와 실버 하트 펜턴트 두종류로 구성됐으며 실버 체인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네팔 10대 여성 가장을 위한 직업훈련, 탁아소 건립, 희망가게 설립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가격은 4만9000원.
이번 방송은 롯데홈쇼핑이 방송시간 전체를 기부하는 기부방송으로 수수료 없이 진행된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