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한국생산성본부는 25일 서울 광화문 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스마트에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KT는 자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스마트스쿨`을 생산성본부의 전국 교육장에서 실시해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양성한다.
KT는 현재도 생산성본부의 서울 본부에서 스마트스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협약을 통해 교육 실시 장소를 이천·천안·대전·광주·대구·부산 등 생산성본부의 지방 교육장으로 확대한다.
KT는 교육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며 생산성본부의 광화문 본부 건물 내에 강북지역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구축해 앱 개발자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