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한국생산성본부는 25일 서울 광화문 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모바일 스마트에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KT는 자사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스마트스쿨`을 생산성본부의 전국 교육장에서 실시해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양성한다.
KT는 현재도 생산성본부의 서울 본부에서 스마트스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협약을 통해 교육 실시 장소를 이천·천안·대전·광주·대구·부산 등 생산성본부의 지방 교육장으로 확대한다.
KT는 교육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며 생산성본부의 광화문 본부 건물 내에 강북지역 `에코노베이션 센터`를 구축해 앱 개발자들을 지원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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