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트로닉스(Tektronix, Inc.)는 M-PHY v1.0 사양 기반의 MIPI 얼라이언스 M-PHY 테스트용으로 업계에서 가장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발표했다. 지난 해 9월 업계에서 가장 먼저 M-PHY 테스트 솔루션을 발표한 텍트로닉스는 이제 모바일 장치 하드웨어 엔지니어들에게 M-PHY 트랜스미터 및 리시버 디버그, 검증, 적합성 테스트 요구에 대응하는 간편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M-PHY 테스트의 복잡한 측정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타 업체의 복잡한 측정 솔루션 대비 텍트로닉스 솔루션은 훨씬 간단하다. 오직 텍트로닉스 DPO/DSA/MSO70000 시리즈 오실로스코프와 AWG7000 시리즈 임의 파형 발생기를 통해 이러한 사항을 만족 시킬 수 있다. Synopsys와 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텍트로닉스 "Two Box" 솔루션은 리시버 허용 오차 테스트에 스코프 통합형 오류 감지 기능, M-PHY 및 저속 D-PHYSM 사양 모두 한 번의 설정으로 측정 할 수 있다.
텍트로닉스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한 DesignWare MIPI M-PHY의 완벽한 특성 분석 기능을 보여주는 비디오를 자사 웹 사이트(www.synopsys.com/mphy)에 발표한 Synopsys는 “텍트로닉스와 면밀하게 협력하여 당사 고품질 DesignWare® MIPI M-PHY 솔루션을 테스트했으며, 텍트로닉스 DPO70804 및 DSA8200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여 반도체 수준에서 검증된 DesignWare MIPI M-PHY가 필요한 전기적 특성 및 성능 요구 사항을 만족함을 보장할 수 있었다” 라고 발표했다.
텍트로닉스 "Two Box" 솔루션은 포괄적인 고속 테스트, 오류 감지, PWM(펄스 폭 변조) 신호 작업, PSD(전력 스펙트럼 밀도) 측정, DigRF 검증을 포함한 트랜스미터 및 리시버 테스트에 모두 대응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다른 공급업체에 비해 장비 투자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오실로스코프에서 PSD 측정을 실행하는 기능은 특허 출원 중인 텍트로닉스의 독자적인 기술 이며, 비트 오류율 테스트를 포함한 리시버 허용 오차에 대한 새로운 설정 라이브러리 및 MOI를 M-PHY 리시버 검증에 사용할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