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응용 미니클러스터는 환경·광촉매, 신재생에너지, 광학부품, 광계측·센서, 광의료·바이오의 크게 5개 분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지난 2005년 4월 협의체 구성 이후 회원사간 산행 및 광주인근 야외포럼, 부부동반 포럼, 회원사 방문 등 다양한 형태로 친목을 우선시하면서 애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상생의 방향을 찾고 있다.
다져진 친목을 바탕으로 개발된 완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회원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서로 적극 협조하는 등 전국에서도 모범적인 클러스터로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른바 ‘자생적 네트워크론’으로 각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건강하고 활기찬 산업단지 만들기’로 이어져 미니클러스터 활동의 새 지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정 기업이나 회원사 주도가 아니라 모든 회원사가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해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의 장을 만들고 있다.
동종기업 및 이종기업 간, 기업과 지원기관이 자발적으로 나서 조직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게 최종 목표다.
중앙정부 및 대학 교수를 초청해 다양한 주제강연회를 개최하는 등 미니클러스터 사업의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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