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화호두과자, 창업계의 핫한 브랜드로 떠올라

양질의 재료와 손맛으로 차별화 된 학화호두과자, 가맹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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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년의 맛과 전통으로 잘 알려진 호두과자의 원조 학화호두과자가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최근 가맹사업에 첫 발을 디딘 학화호두과자(대표 조인호, www.hodo1934.com)는 국내 호두과자 기업 중 그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곳으로 최상의 재료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만든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 긴 세월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원조호두과자’로 이름난 브랜드이다.

학화호두과자가 타 기업과 가장 차별되는 점은 바로 ‘정성’. 호두알 넣기와 기름칠을 100% 수작업을 거치는 정성으로 차별화된 맛을 탄생시켰으며 여기에 양질의 팥을 가마솥에 직접 3번 이상 걸러 만든 앙금까지 더해 최상의 품질의 호도과자를 제공,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씹는 맛을 살려주는 큼지막한 호두알과 멋스러운 한지 포장은 학화호두과자의 트레이드 마크다.

이런 강점으로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학화호두과자는 지난 8월 26일 서울 홍제점에 첫 가맹점을 오픈했다. 가맹사업의 ‘잇 아이템’으로 떠오른 학화호두과자 가맹점의 첫 주인공이 된 류덕민(43) 씨를 만나 준비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7~8년 전 피자집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실패한 경험이 있는 류덕민 씨는 다시 창업 준비를 하면서 망설임 없이 학화호두과자를 선택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그가 학화호두과자를 선택한 이유는 맛과 정성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류 씨는 “학화호두과자가 가맹 사업을 시작하기 전부터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며 “호두과자의 원조 학화호두과자가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본점에 이야기해 봤는데, 그 땐 가맹점을 내 주지 않아 포기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가맹점을 낸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갔다” 고 설명했다.

천안 본점에서 2주 이상 교육을 받은 류 씨는 담당 직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개업을 일사천리로 준비할 수 있었다.

그는 “초도물량에서부터 인테리어 세심한 부분까지 본사 담당 직원들이 방문해 도움을 줬다”며 “직원들의 이런 도움으로 다른 부분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학화호두과자의 고유의 맛을 내는 일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개업 후 한 달이 지난 지금 류 씨는 지금까지의 만족할만한 성과를 보며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유행에 민감한 여타 가맹 아이템들과 달리 학화호두과자는 돌잔치, 생일 선물 등으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창업계의 핫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한편, 10월초 수원 권선점과 같은 달 중순 수원 군산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학화호두과자는 호두과자 업계 최초로 YTN 고정 광고와 교통방송, KBS(AM/FM), MBC(AM/FM), 기독교 방송 등 6개 이상의 라디오 광고와 신문지면광고 등을 진행하며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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