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5일 발생한 전국적 정전사태로 전국 417개 은행 영업점의 마감 업무가 지연되고, 일부 CD〃ATM 기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7시 현재 304개 지점은 복구되어 마감업무 등을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113개 점포는 복구 작업 진행 중이다.
금감원은 “국내 은행들의 핵심시설인 전산센터는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덧붙였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
금융감독원은 15일 발생한 전국적 정전사태로 전국 417개 은행 영업점의 마감 업무가 지연되고, 일부 CD〃ATM 기기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7시 현재 304개 지점은 복구되어 마감업무 등을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113개 점포는 복구 작업 진행 중이다.
금감원은 “국내 은행들의 핵심시설인 전산센터는 별다른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고 덧붙였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