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이 즐겁다]아이디어 독서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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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독서의 계절이 다가왔다. 손에 익숙해진 전자기기를 잠시 내려놓고 작은 종이책 한 두권을 손에 들면 부쩍 다가온 가을을 느낄 수 있다. 책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과 함께 하면 좀 더 즐거운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인터넷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 상담쇼핑에서도 관련 용품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많다. G마켓 쇼핑웹진 코너에 올라온 질문을 토대로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추천상품과 구매요령을 들어봤다.

 

 Q.재미있는 책을 몇 권 추천받아 가볍게 읽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출퇴근길에 들고 다니며 읽다보니 책을 양손으로 들고 읽어야 해서 조금 힘이 드는데요. 한손으로도 책을 편하게 펼치고 읽을 수 있는 제품이 없을까요? 함께 쓸 수 있는 책갈피도 깔끔하면서 사용하기 편한 제품으로 구매하고 싶습니다. 잠들기 전에도 가볍게 누워 책을 읽다보니 침대에서 매번 다시 일어나 불을 끄러 가기가 귀찮습니다. 실용적인 독서등도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쇼핑웹진 ID:*rtl***님>

 

 A.지하철에서 독서를 하다 보면 한쪽 손으로만 책을 잡고 있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엄지손가락만으로 책을 지탱하기가 어려워 책이 자꾸 안으로 접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엄지손가락에 끼워 사용하는 아이디어 상품이나 손등에 끼워 쓰는 독서대 등을 활용하면 이동 중 손쉽게 한 손 독서가 가능합니다. 북클립도 실용적이고 휴대하기 편한 상품이 다양하게 출시돼 있습니다. 취향과 개성에 맞는 제품을 골라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독서등의 경우 클립형으로 책에 달아 쓰는 제품을 고르면 잠자리에서도 안정적인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클립형 제품은 보관 및 관리도 편리합니다. <손형술 G마켓 문구·OA팀장>

 

 ■독서도우미

 ‘독서도우미’(2970원)는 한손 독서를 돕기 위한 간단한 아이디어용품이다. 엄지손가락에 끼워 책을 누르면 책이 안정적으로 고정돼 편리한 독서를 할 수 있다. 가늘고 긴 부분을 이용해 책에 고정시키면 책갈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총 길이 8㎝로 휴대하기도 간편하다.

 

 ■로제트 북라이트 RB-100

 ‘로제트 북라이트 RB-100’(5800원)은 책 윗면에 클립을 꽂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독서등이다. 신축성 있는 몸체의 회전형 램프로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전력소모가 적은 LED램프를 채택했다. 광원이 넓게 퍼져 편안한 독서를 할 수 있다. 리튬배터리를 사용해 교체해주면 된다.

 

 ■북다트

 ‘북다트’(1만5500원)는 책에 가볍게 끼워 읽은 데까지 표시를 할 수 있는 북클립 제품. 종이를 손상시키지 않고 두께에도 변화가 없어 책을 깔끔하게 읽고 보관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어쿠스틱 기타 스트링에 활용되는 합금 재질로 만들어져 책에 녹을 남기지 않는다. 한 캔에 클립 50개가 들어 있어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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