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한국은행, 대한통운, 발렉스코리아 등과 함께 전 세계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동전 모으기 행사를 내년 1월 말까지 훼미리마트 각 점포에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매장에 설치된 모금함에 고객이 동전을 기부하면 이를 모아 유니세프를 통해 결식아동 구호기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훼미리마트 관계자는 "9천개의 모금함을 배포할 예정이며 최대 4억5천만원 상당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 7만5천 명에게 영양실조식을 제공할 수 있는 돈"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3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4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5
AI 범죄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딥페이크·금융사기 공동 대응
-
6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
7
국민성장펀드, AI 전력망에 3700억 투입…에너지 인프라로 지원축 확장
-
8
코스피, 8900선 마감…마이크론 최대 실적에 韓 반도체도 반등
-
9
롯데카드, 해킹사태 겪어도 정보보호 투자 비중 '10% 미만'
-
10
엘티메트릭,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참여...'도시 인지형 디지털트윈'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