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앤리뷰]삼성전자 `갤럭시탭10.1` ①애플에 맞설 안드로이드 진영의 확실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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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

 애플에 맞설 안드로이드 진영의 확실한 희망

 嗣續之望(사속지망:대를 이을 희망)

 

 ◇검증 포인트

 ·동급 스마트패드와 성능 비교

 ·기본으로 제공하는 콘텐츠 가치와 멀티미디어 기능

 ·사용자 편의성 확인

 

 ◇삼성전자 측 설명

 ·높은 휴대성과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

 ·리더스 허브, 소셜 허브 등 콘텐츠 차별화

 ·터치위즈 UX 등 사용자 편의성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애플 ‘아이패드2’와 직접 경쟁이 가능한 거의 유일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이를 증명하려는 듯 전 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패드(태블릿PC) 가운데 가장 얇은 8.6㎜라는 두께를 갖췄고 무게도 575g으로 가볍다. 삼성전자 측은 얇고 가볍지만 멀티미디어 성능은 최고 수준이라고 자신한다.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잡았다는 설명이다.

 갤럭시탭 10.1은 구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삼았지만 독자 개발한 유저인터페이스(UI)인 터치위즈 UX를 더해 차별화를 꾀하는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YBM 사전과 교육 서비스인 스마트에듀, 아이나비 3D 같은 한국형 콘텐츠까지 대거 탑재했다. 컨슈머저널 이버즈(www.ebuzz.co.kr)가 직접 갤럭시탭 10.1을 써보고 성능과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을 두루 살펴봤다.

이수환기자 shulee@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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