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광진구 청소년수련관 ‘시끌’에서 ‘니콘포토스쿨 페스티벌 2011’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니콘 포토스쿨을 진행한다. 인물·야경·여행 사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이론과 실습강의를 한다. 개그맨 이병진, 무한도전 달력특집 오중석 작가 등 유명작가 특강과 촬영대회 도 진행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 내 포토스쿨 ‘오프라인 강의’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인원은 강좌당 이론 강의 120명, 야외 실습 25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 현장에는 니콘 무빙 스튜디오를 설치해 누구나 DSLR 카메라와 전문가용 망원렌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무료 사진촬영과 인화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