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금 사정이 어려운 수출업체를 지원하고자 29일부터 9월9일까지 `추석 명절 관세환급 특별지원`을 실시한다.
세관은 지원 기간 환급 신청을 하면 당일 환급 여부를 결정해 지급하고 업무 시간도 오후 6시에서 8시까지로 연장해 운영한다.
또 연장근무시 환급 결정한 건은 즉시 한국은행에 지급을 요구해 환급금 지급이 최대한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세관은 서류제출대상 신청건도 관세 체납업체 등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환급금을 우선 지급하고 추석 연휴 이후 서류 심사를 진행키로 했다.
세관 관계자는 "이를 위해 환급특별지원반을 편성해 운영한다"며 "더 많은 업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금부담 완화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5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8
삼성 용인 국가산단 팹 이전설 일축…이상일 시장 “6기 유지 방침 확인”
-
9
LG전자, 초박형·투명 올레드 출격…“올레드 1위' 리더십굳힌다”
-
10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