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10일 성장성이 높은 24개 업체를 ‘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케이티엠, 태성지에스티, 광산, 태창금속산업, 씨티네트웍스, 휴넷플러스, 식스시그마디비, 램테크놀러지, 엠아이에스를 비롯한 바이오, 제조업체 등이다.
이들 업체에는 향후 6년간 경영안정자금 융자 금리우대, 국내·외 판로개척 우선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충남도는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317개 유망중소기업을 지정, 122개 업체 지원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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