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클라우드(대표 피니 이본)가 2011 오라클 파트너네트워크(OPN) ‘올해의 SOA 파트너’로 선정돼 아태지역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OPN 올해의 파트너는 오라클 제품과 기술력을 토대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창출해 신규 비즈니스 가능성을 제시한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에코클라우드는 FTA 원산지 관리 서비스에 최적화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솔루션(FTA Insight)으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FTA Insight’는 오라클의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를 기반으로 오라클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와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 데이터베이스 솔루션과 에코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경험을 결합해 FTA 원산지 정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다.
피니 이본 에코클라우드 대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차별화된 솔루션 개발과 서비스 제공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소감을 대신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