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교육, SNS 기능 결합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선보여

 초·중등 영어전문 교육기업 아발론교육(대표 김명기·김대용)은 게임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능을 결합한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도토리(DoTori)’와 ‘이쿠키(e-Cookie)’를 선보였다.

 초등부 대상 ‘도토리’와 중등부 대상 프로그램 ‘이쿠키’는 학생들이 오프라인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이다.

 ‘도토리’는 오프라인 수업에서 배운 어휘, 듣기, 문법 영역을 복습하는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이다. 도토리 학습을 완료하고 과제를 제출하면 보상의 일환으로 포인트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포인트는 커뮤니티인 ‘토리빌(TORI VILLE)’에서 사용하는 토리빌골드와 ‘CL 콘서트몰(CL Concert Mall)’에서 사용 가능한 CL 포인트다. 토리빌은 온라인 공간에서 건물을 짓고 작물도 심으며 마을을 키우는 소셜네트워크 커뮤니티며, CL 콘서트몰은 아발론교육 회원 전용 포인트몰이다.

 ‘이쿠키’는 학생들이 오프라인 수업으로 배운 영어 수업을 온라인으로 복습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 입체 평가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말하기와 쓰기 영역을 강화했다. 이쿠키에서도 학습을 완료하고 과제를 제출할 때마다 포인트를 주며, 누적된 포인트는 CL 콘서트몰에서 쓸 수 있다.

 김은경 아발론교육 콘텐츠사업팀장은 “아발론교육의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은 학습을 마치면 포인트를 제공하고 커뮤니티나 포인트몰에서 쓸 수 있게 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자발적 학습 참여를 이끈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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