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마스터클럽(대표 오인숙)은 최근 가맹사업 성장에 탄력을 받아 오는 20일 대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하반기 사업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튼튼영어 마스터클럽은 ㈜튼튼영어가 초등학교 고학년(3∼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 선보인 자기주도형 영어대안학원이다. 지난 1년간 기존 튼튼영어 방문 학습지 사업주를 대상으로 가맹사업권을 제공, 전국에 250개 분원을 열었다.
하반기 사업 설명회는 일반사업자로 가맹주 모집을 확대하면서 여는 행사다. 튼튼영어 마스터클럽 브랜드와 현재 전국 개원 현황, 타 자기주도학습 브랜드와의 차별성 등을 소개한다.
가맹학원 개설에서부터, 전문 프로그램과 교재 제공, 원장 교육, 학원 운영방법, 마케팅과 홍보까지 창업전략을 일대일 상담한다.
하반기 사업설명회는 20일 대구 전시컨벤션센터 엑스코 315호, 27일 서울 튼튼영어 본사, 9월 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9월 20일 제주도 리더쉽센터 제주교육원, 10월 8일 대전 스파피아호텔, 10월 15일 경북 포항 포항공대국제관 2층 중회의실 등에서 잇따라 열린다. 이밖에도 연말까지 경남 창원, 전북 전주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튼튼영어 마스터클럽 홈페이지(www.emasterclub.com)나 전화(1577-0529)로 문의하면 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