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대표 김대훈)는 27일 본사 대강당에서 제4회 ‘LG CNS IT드림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LG CNS IT드림프로젝트’는 IT전문가를 꿈꾸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행사다.
IT드림프로젝트 참가자 20명 및 김대훈 사장을 비롯해 LG CNS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김대훈 사장의 환영사와 임명장 수여, 참가자 인터뷰 및 멘토-멘티 결연식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선발된 ‘LG CNS IT드리머’들은 여름방학 중 6박 7일 동안 중국 주요 IT기업, 과학기술관, 대학 등 베이징·상하이 각지에서 탐방활동을 하게 된다. LG CNS는 IT드리머에게 항공비와 숙박비를 포함한 활동비 전액을 지원한다.
김대훈 사장은 “세계적 IT전문가로 성장하도록 LG CNS가 아낌없이 지지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