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김윤영)은 자사 인터넷 개인방송 아프리카TV에서 ‘아프리카 증권TV’ 오픈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반 투자자들은 아프리카 증권TV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의 공개방송을 무료로 시청 가능하며, 누구나 쉽게 방송을 개설해 직접 방송을 진행할 수도 있다. 장중 전문가 방송의 실시간 현황 분석을 통해서 쉽고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거치면서 HTS 차트 화질을 개선하고 안정적 서버 구현으로 버퍼링을 최소했다. 향후 아프리카 증권TV는 유료 증권 방송을 함께 개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비해 정식 서비스를 오픈 할 예정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