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냥(대표 임영삼)은 용량이 다른 리툼이온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충전기 ‘Li-3000·사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충전시간은 2000㎃h 기준 2~3시간 정도다. 충전 스프링단자를 순도 99.98% 금으로 도금해 최고의 충전 효율을 자랑한다. 모든 제품은 국내에서 생산된다. 시거잭을 통해 차량에서도 충전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별도 배터리 인지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조건으로 안전하게 충전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