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정통 무협 웹게임 ‘풍운구검’이 넷마블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CJ E&M 넷마블(부문 대표 조영기)는 19일 풍운구검의 정식서비스에 앞서 마지막 단계인 공개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
중국 송나라 무림의 문파 전쟁을 소재로 한 이 게임은 전설 속의 무림협객과 혼연일체가 되어, 6대 무기(검, 도, 창, 봉, 권, 각)를 전문적으로 익히고 최고의 무림 고수로 성장시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풍운구검은 중국 최대 게임정보사이트인 17173.com의 RPG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중국 게임출판물작업위원회가 2010년 중국 최고의 인기 웹게임으로 선정한 바 있다.
△총 500여개의 다양한 무공 〃협객 육성 △웹게임 최초 인스턴트 던전 전투 ‘칠살진’과 파티, 길드 시스템 등 박진감 넘치는 게임진행과 방대한 양의 콘텐츠가 장점이다.
김성배 넷마블 웹SNG팀장은 “’미스터 CEO’ ‘대전략웹’에 이어 웰메이드 웹게임을 선보이게 돼 너무 기쁘다”며, "풍운구검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올 여름 정통 무협 RPG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