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www.kcc.go.kr)는 전자파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7월 19일(화) 14시 서울교육문화회관(양재동 소재)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전자파가 인체 및 기기에 미치는 영향 등에 관한 종합적인 보호대책을 수립하도록 규정한 전파법 제44조의2 규정에 따른 것이다.
공청회는 충남대학교 백정기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방송통신위원회 최우혁 전파기반팀장이 종합대책(안)을 발표하고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전자파 종합대책(안)의 주요내용은 ▲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대책 ▲ 기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대책 ▲ 인체영향에 관한 연구와 교육·홍보계획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청회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반영하여 3분기내 전자파 종합대책을 확정할 예정이다.
앞서 6월초 방송통신위원회는 세계보건기구(WHO)가 휴대전화 전자파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 전자파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채상진기자(iuiuo12@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