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용 디지털 노트 앱 ‘뱀부 페이퍼’ 프리미엄 버전 나왔다...무료버전은 100만 다운로드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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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은 14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패드용 앱 ‘뱀부 페이퍼’가 출시 11일만에 1백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기능을 추가한 버전인 ‘뱀부 페이퍼 노트 팩’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와콤은 뱀부 페이퍼의 기능 추가 버전인 ‘뱀부 페이퍼 노트팩’을 1.99달러에 제공한다. 뱀부 페이퍼 노트 팩은 20개의 노트를 제공해 주제,목적, 용도 별로 노트를 지정해서 쓸 수 있고, 노트에 다양한 배경화면을 지원해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바꿔가며 쓸 수 있다.

기존 뱀부 페이퍼는 그대로 무료앱으로 제공한다.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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