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장마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계속되는 불볕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2개주에 폭염경보,주의보가 내려졌다.
미국 현지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는 열흘째 화씨 100도, 섭씨 40도에 가까운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오클라호마주도 두 주 넘게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를 기록하고 있다. 물 소비량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수돗물 사용제한 조치가 취해졌다.
43도가 넘은 9개 주에 폭염 경보가 미 동부 지역을 포함한 15개 주와 워싱턴 DC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3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4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5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6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7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8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9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10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