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양승하)가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신개념 콘택트센터 솔루션 ‘어바이어 아우라 콘택트센터’를 출시했다.
‘어바이어 아우라 콘택트센터 6.2’와 ‘어바이어 아우라 익스피리언스 포털’로 구성된 콘택트센터는 기존의 주요 통신 수단인 전화뿐만 아니라 이메일·온라인 채팅·문자 메시지 등 다양한 통신 수단을 사용하는 최근의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반영했다.
또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라온 고객의 피드백을 실시간 자동으로 업데이트,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상담원 편의가 향상됐으며,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와 통합해 단일한 가상 네트워크에서 최대 9만 명의 상담원을 지원하는 등 업무 처리능력 역시 대폭 확장됐다.
고객 상담기록을 기반으로 고객 요청이 들어올 경우 가장 적합한 상담원에게 실시간으로 연결해 주기 때문에 더욱 빠른 시간 안에 고객이 원하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어바이어 아우라 콘택트센터 6.2의 멀티미디어 기능은 자동으로 상담전화를 분배하는 애플리케이션인 ‘어바이어 아우라 콜센터 엘리트’와 통합돼 하나의 데스크톱에서 리포팅 및 관리가 가능하다.
양승하 어바이어코리아 대표는 “이메일, 비디오에서 소셜 미디어에 이르는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는 것이 최근의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라며 “어바이어 콘택트센터는 고객이 어떠한 통신 수단을 활용하더라도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완벽히 통합된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