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티스가 지난 11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1리를 찾아 1사1촌 농촌사랑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지난 2004년 연수1리 보릿고개 마을과 자매 결연을 맺으며 시작돼 올해로 8년째다. 이날 케이티스는 주민들의 복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제용품과 지역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기증식도 함께 열었다. 장맛비로 계획했던 봉사활동을 하지 못했으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감자 캐기 등 농사일을 직접 해보고 농촌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케이티스 직원과 마을 주민이 감자 캐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