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http://www.kfda.go.kr)은 수입식품의 방사능 검사와 관련하여 조선대학교(산학협력단)를 식품위생전문검사기관으로 2011. 7. 7. 추가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식품 등의 방사능 검사 민간 검사기관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오창센터), 부산대학교 등 4군데 지정되어있다.
식약청은 이번 조선대학교의 추가 지정으로 총 5개 민간 검사기관이 방사능 검사의 신속성과 전문성 확보에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정을 희망하는 검사기관에 대하여 평가 실시 후, 추가 지정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채상진기자(iuiuo12@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