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평창 유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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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를 이틀 앞둔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리버사이드호텔 내 2018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 현장본부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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