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트로닉스(대표 김형중)는 급속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기 ‘U스피론·사진’을 4일 출시했다.
U스피론을 이용하면 삼성 갤럭시S 등 스마트폰 배터리를 35분만에 80% 이상 충전할 수 있으며 아이폰도 기본 장착된 케이블을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일반 분리형 배터리와 아이폰 케이블 충전이 속도저하 없이 동시에 이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U스피론은 또 냉각충전방식을 적용해 급속 충전 시 발생하는 열로 인한 배터리 손상을 최대한 방지한다고 알파트로닉스 측은 설명했다.
알파트로닉스는 2000년 설립된 휴대폰 배터리 급속충전기 및 전기자동차 충전기 생산 업체로 국내 급속 충전기 시장의 절반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김용주기자 ky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