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비즈/ itSMF&ISACA특집/에임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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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측 불가능한 트래픽 폭증으로 서비스 불안정성이 증가되는 요즘 에임투지(대표 박흥준)는 눈에 띄는 솔루션을 개발 및 서비스해 실시간으로 장애를 예방하고 있다.

 이 회사가 itSMF & ISACA 코리아 콘퍼런스에서 선보일 ‘넷퍼펠’은 서버 용량을 초과하는 대량의 접속요청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성능 개선을 보장하는 선행적 서비스 보호(Proactive Service Assurance) 솔루션이다. 대학 및 공공 분야에 다수 공급됐으며 기업 고객을 확대하고 있다.

 대량의 접속요청을 모두 수용해 고속으로 순번대기 및 자동진입 처리함으로써 서버 다운을 방지하고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 기업이 필요한 처리량만 관리해 시스템 구매와 유지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유효정기자 hjyo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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