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는 하절기 식품에 의한 집단식중독을 예방하고 각종 감염병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 이용하는 패스트푸드점, 영화관,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는 냉 음료류에 사용되는 식용얼음을 6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10일 동안 C업소 등 49개소에서 수거하여 세균수(1,000이하/ml), 대장균(250ml당 음성), 살모넬라(250ml당 음성) 식중독균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와 지난해 보다 위생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사법경찰과는 다중이 이용하는 냉 음료 판매업소 등 “여름철 위해식품 점검으로 시민의 여름 식생활 안전을 확실하게 지키겠다”며 이번 수거검사 업체는 물론 다른 업체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계도·단속해 나기기로 하였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교진기자(marketing@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