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아 국회의원(한나라당 송파갑)과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회장 민병주), 국회미래과학기술·방송통신포럼은 공동주관으로 23일 오전 10시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여성과학기술인 활용 확대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이 토론회에서는 주제발표는 김석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이 맡았다.
지정토론에는 이혜숙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 이상목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김종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박방주 한국과학기자협회장, 이진석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인재관이 참석한다.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는 지난 1993년 창립된 후 대학, 출연연구원, 공공기관 및 기업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 중인 1260명의 이공계 여성과학기술인 (박사학위 소지자 87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된 전문 여성단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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