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중소기업청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기술사관육성사업단 6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술사관육성사업은 특성화고와 전문대 연계를 통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중간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단은 부산정보대학 컨소시엄(전자통신), 공주영상대학 컨소시엄(방송영상), 동의과대학 컨소시엄(기계), 삼육보건대학 컨소시엄(의료정보), 구미1대학 컨소시엄(전자), 전주비전대학 컨소시엄(정보통신) 등 6개 컨소시엄이다.
사업단별로 인력 양성에 필요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기자재 구입, 학생·교원 연수 등에 필요한 4억원 내외의 예산이 지원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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