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대상의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하는 한국연구재단의 프론티어연구성과지원센터는 8일 서울 우암초등학교에서 ‘초전도’를 주제로 한 제1차 ‘프론티어 꿈나무스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과학기술부가 미래의 첨단기술을 선택, 2001년부터 10년간 지원한 ‘차세대초전도 응용기술개발사업단’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초전도의 원리와 응용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암초등학교 3∼5학년생 20명과 학부모 10여명은 이날 초전도 분야를 주제로 해, 섭씨 영하 196도 이하의 액체질소와 같은 극저온 상황에서 꽃, 풍선, 과자 등의 변화를 직접 실험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