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업체 알카텔-루슨트와 중국 통신사업자 차이나모바일은 중국 상하이에 구축된 4세대(G) 이동통신 롱텀에벌루션(LTE)망을 통한 통화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국 상하이에는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와 차이나모바일이 공동으로 구축한 중국형 4G 이동통신 TD-LTE 시범망이 있다. 여기에는 알카텔-루슨트의 ‘엔드-투-엔드 4G LTE 솔루션’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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