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2네트웍스(대표 김영도)는 PC 복구솔루션 ‘와우컴백’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PC 복구사이트 ‘우수전자거래사업자인증(eTrust)’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와우컴백(www.wowcomback.com)’은 바이러스나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및 예기치 않은 원인으로 인한 PC 오류에 대비해 온라인으로 다운로드해 손쉽게 복구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 PC 복구솔루션과 달리 여러 개의 복구시점을 자동으로 저장해 수시로 PC 상태를 변경할 수 있는 ‘시간여행’이 가능하다.
또, 윈도 오류로 인한 부팅이 안될 경우에도 윈도 이전에 홈(Home) 키를 눌러 도스 환경에서 원하는 시점으로 복구가 가능하다.
김영도 SM2네트웍스 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고객이 걱정하는 개인정보보호, 공정거래 등 전자상거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거듭나게 됐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2
AI 인프라, '단일 칩'에서 '워크로드 분담'으로… 추론 비용이 만든 변곡점
-
3
공공 디지털서비스 시장 넓어졌다…참여기업 전년 比 2배 증가
-
4
“오픈AI 첫 하드웨어는 '무화면 이동식 스마트 스피커'”
-
5
앤트로픽, 10월 IPO 속도…투자자 사전 면담 돌입
-
6
중기부 '모두의 창업', 후속조치 중 개인정보 관리 미흡
-
7
“다음 AI 요약, 퓨리오사AI NPU로 돌린다”…'풀스택 소버린 AI' 첫 상용화
-
8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심의위 발족…구현모 전 KT 대표 위원장
-
9
아이에이, 퓨리오사AI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10
정부, AIDC 메가프로젝트 전방위 지원…범부처 지원 TF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