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분야 현안에 대해 최고 경영자와 전문가들이 해법을 모색한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AIP·주임교수 권동일)은 4일 오후 8시 서울대 엔지니어하우스 회의실에서 ‘과학기술 현안에 대한 CEO와 전문가의 해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P 제45기 수강생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이뤄진다.
총 4개의 주제로 동시에 진행되며, 기업체 CEO와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하성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선임본부장 △민병주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장(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전문위원) △이진로 영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조성재 표준과학연구원(KRISS) 본부장이 주제 발표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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