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 분야 현안에 대해 최고 경영자와 전문가들이 해법을 모색한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최고산업전략과정(AIP·주임교수 권동일)은 4일 오후 8시 서울대 엔지니어하우스 회의실에서 ‘과학기술 현안에 대한 CEO와 전문가의 해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P 제45기 수강생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이뤄진다.
총 4개의 주제로 동시에 진행되며, 기업체 CEO와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하성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선임본부장 △민병주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장(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전문위원) △이진로 영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조성재 표준과학연구원(KRISS) 본부장이 주제 발표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신약 허가 세계에서 가장 빨라진다…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
-
2
[KIST 양자 초격차 사업, 韓·美 연결]KIST·IBM 협력...韓 양자 스타트업 글로벌 사업화 가속
-
3
[KIST 양자 초격차 사업, 韓·美 연결]KIST, '초격차 양자 스타트업' 美 진출 지원
-
4
“AI로 과학기술 대전환”…범부처 'K-문샷 추진단' 출범
-
5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 판교 혁신기업 묶은 지역 기반 ETF 추진
-
6
DGIST, 단일 레이저 공정으로 2차원 반도체 소재에 고성능 광검출기 구현
-
7
[사설]신약 허가 대혁신, K-바이오 도약대되길
-
8
동아제약, 근육통 완화 의료기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 출시
-
9
노화 유발하는 '이중가닥 RNA' 정체 밝혔다…항상성 조절 단백질 FARSA 역할 규명
-
10
AI 신약 개발 스타트업 갤럭스, CFO 영입…상장 준비 신호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