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는 초음파 모터를 장착한 FX 포맷(풀 프레임) 대응 대구경 렌즈 ‘AF-S NIKKOR 50mm F 1.8G’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AF-S NIKKOR 50mm F 1.8G는 활용도가 높은 초점거리 50mm 렌즈로 단초점 렌즈에서 가능한 입체감 넘치는 표현을 할 수 있다. 최대 근접 촬영은 초점 면부터 약 45cm까지 가능하며, 비구면 렌즈를 채용해 고화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렌즈는 초음파 모터(SWM, Silent Wave Motor)를 탑재해 가벼운 바디를 위해 모터를 내장하지 않은 D5100, D5000, D3100, D3000등 보급형 DSLR에 적용, 정확한 오토 포커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