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경영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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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은 25일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준법경영선포식에서 `위법 행위에 대해서 철저히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내용의 준법경영방침을 밝혔다.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은 25일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준법경영선포식에서 ‘위법 행위에 대해서 철저히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내용의 준법경영방침을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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