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중국 프로템 대표는 21일 과학의날을 맞아 컨버팅장비분야 부품국산화 및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기계장비 및 부품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구미에 소재한 프로템은 독자브랜드로 지난해 400억원의 매출과 수출 700만달러를 달성, 창업 9년만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황중국 프로템 대표는 21일 과학의날을 맞아 컨버팅장비분야 부품국산화 및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기계장비 및 부품산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구미에 소재한 프로템은 독자브랜드로 지난해 400억원의 매출과 수출 700만달러를 달성, 창업 9년만에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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