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코웨어(대표 금한태)는 모바일 기기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CCTV(모델명: 뷰뷰)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뷰뷰 단말기를 사서 집에 설치하고 휴대폰과 연동 하면 휴대폰 영상 통화 기능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스피커폰 기능도 있어서 대화도 나눌 수 있다. 동작 감지 센서가 내장돼 방범용으로도 쓸 수 있다.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누군가 침입하면 바로 센서가 동작해서 영상과 캡처 화면이 휴대기기로 바로 전송된다. 침입자에게 음성으로 경고를 할 수도 있다. 어린이·환자 등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관찰할 때 유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뷰뷰 단말기를 구매하고 월 정액 요금을 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