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건전한 인터넷 가정환경 만들기 대국민 선포식’이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학부모가 건전한 인터넷 문화에 앞장선다!’ 란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건전한 인터넷 가정환경 만들기 대국민 선포식’이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학부모가 건전한 인터넷 문화에 앞장선다!’ 란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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