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멘토, 무료 개발자 세미나 개최

 ‘N스크린’과 ‘윈도폰7’에 대한 효율적 개발법을 제시하는 행사가 열린다.

 데브멘토(대표 이병희)는 앱센터운동본부 후원으로 ‘N스크린과 윈도폰7 개발자 세미나’를 오는 30일 서울 선릉역 인근 토마토저축은행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한국MS의 전문기술진(애반젤리스트)이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기술 콘퍼런스 믹스 2011’에서 소개된 최신 기술을 직접 소개한다.

 이날 세미나의 주요 내용으로는 오전에 김영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차장, 조만영 미래웹기술연구소장 등 업계 전문가들이 나와 스마트폰·스마트패드뿐만 아니라 스마트TV 확산으로 이어지는 N스크린에 대해 개발자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등의 전략을 발표한다.

 오후에는 서진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이 윈도폰7 앱 개발 방법을 비롯해 디자인 가이드, 윈도폰 마켓플레이스에서의 수익창출 방법 등을 소개한다.

 이병희 데브멘토 대표는 “윈도폰7은 아이폰·안드로이드폰에 이어 개발자에게 새로운 시장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세미나는 N스크린과 호환이 되는 앱 개발, 모바일 웹/앱 등에 대해 관심 있는 모든 개발자들이 수익창출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는 데브멘토 웹사이트(www.devmento.co.kr)에서 무료 신청 가능하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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