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트라는 일본 대지진에 따른 피해 영향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 중소기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염곡동 본사에서 ‘일본지진피해 중기애로지원센터’ 운영을 하고 있다. 19일 일본에서 부품소재를 조달하고 있는 한 중소기업 관계자가 애로 상황을 상담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코트라는 일본 대지진에 따른 피해 영향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 중소기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위해 염곡동 본사에서 ‘일본지진피해 중기애로지원센터’ 운영을 하고 있다. 19일 일본에서 부품소재를 조달하고 있는 한 중소기업 관계자가 애로 상황을 상담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