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탬프솔루션(대표 김동현)은 자사의 솔루션 3종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솔루션은 전자문서의 진본성과 위·변조 검증을 통해 한글·오피스·PDF 등 전자문서의 안전성을 높이는 제품이다.
국세청에서 이미 연말정산 소득공제 등의 증빙서류를 전자파일로 제공할 때 이 솔루션을 쓰고 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뿐 아니라 한해 1억5000만장 종이와 90억원의 비용을 절약할 것으로 분석된다.
김동현 타임스탬프솔루션 사장은 “이번 GS인증 획득을 계기로 그린오피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솔루션을 더욱 활성화시킬 계획”이라며 “종이문서보다 안전한 전자문서를 가능케 해 종이문서 사용을 줄이고 진정한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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