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베이스, 日 FX프라임에 DBMS 공급

 알티베이스(대표 최용호)가 일본 외환 거래업체인 FX프라임에 자사 DBMS를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FX프라임은 알티베이스의 DBMS를 채택, 초당 1000건 이상의 약정처리와 매초의 시가평가(Mark to market), 손절매(Loss cut) 감시 등이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한다. 또 강화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외환거래(FX)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알티베이스는 지난해 리테라크레아증권 등 3개 일본 현지 증권사에 DBMS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이번 FX프라임 납품을 계기로 알티베이스는 품질과 성능 요구조건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다시 한번 성능과 안정성을 입증받았다는 평가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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