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 유아용 영어동화 앱 `리틀 잉글리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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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동아(대표 성낙양)는 4∼7세 유아를 위한 아이패드용 영어동화 앱 ‘리틀 잉글리시(Little English)’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리틀 잉글리시’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아이의 연령과 수준에 따라 애플(Apple), 비스킷(Biscuit), 캔디(Candy), 도넛(Donut)의 4단계로 만든 체계적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각 단계별로 유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10개의 창작 영어동화가 구성돼 집중력이 약한 유아들도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리틀 잉글리시’는 총 48권의 테마가 있는 이야기로 구성됐으며, 각 단계별로 한 권을 무료로 제공하고 그외 이용료는 1권당 2달러99센트다. 7월에는 안드로이드형 스마트패드(태블릿PC) 버전도 선보인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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