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대표 이흥복)가 SK텔레콤용 NFC USIM을 개발해 공급했다고 밝혔다.
유비벨록스측은 “유비벨록스는 통신사에 NFC USIM과 NFC 서비스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NFC 에코시스템을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NFC 에코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통해 NFC 시장의 리더로 자리잡겠다”고 밝혔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삼성전자, 노키아, 구글, MS, 애플 등 단말사 및 플랫폼 사업자를 중심으로 하반기 출시되는 대부분 단말기에 NFC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될 예정”이라며 “금융 및 통신 사업자도 단말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NFC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NFC 관련 아이템은 향후 1년 내에 융합서비스의 가장 필수적이고 보편적인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