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벨록스(대표 이흥복)가 SK텔레콤용 NFC USIM을 개발해 공급했다고 밝혔다.
유비벨록스측은 “유비벨록스는 통신사에 NFC USIM과 NFC 서비스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NFC 에코시스템을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유비벨록스는 “NFC 에코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통해 NFC 시장의 리더로 자리잡겠다”고 밝혔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삼성전자, 노키아, 구글, MS, 애플 등 단말사 및 플랫폼 사업자를 중심으로 하반기 출시되는 대부분 단말기에 NFC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될 예정”이라며 “금융 및 통신 사업자도 단말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NFC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NFC 관련 아이템은 향후 1년 내에 융합서비스의 가장 필수적이고 보편적인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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