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이디어(대표 강문성)가 인체에 해가 없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애플 ‘아이패드2’ 전용 케이스를 출시한다. 아이폰4·아이패드·아이팟·맥북 케이스와 슬리브 뒤를 잇는 제품으로 유해 물질 사용 제한(RoHS) 인증 소재를 사용했다. 한국산 천연 소가죽과 내구성이 강한 고급 폴리우레탄으로 아이패드2에 최적화했다. 케이스 내부에 충격완화제를 삽입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충격완화제 삽입으로 케이스 내부의 중심부가 조금 높아져 아이패드2의 경사진 옆면에 위치한 버튼 조작이 쉽도록 설계했다. 아이패드2 뒷면에 있는 스피커 음향 문제도 해결했다. 스탠딩 방식도 한 단계 진화해, 스탠드로 사용할 때 기능성을 보완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