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전자제품 유통매장 하이마트, 삼성 리빙프라자에 100Mbps급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유플러스존’을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최근 하이마트 250개 매장에 유플러스존 구축을 완료한 데 이어 이달 중 삼성 리빙프라자 312개 매장에 대한 구축 작업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하이마트와 삼성 리빙프라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다양한 단말기를 이용해 100Mbps급의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