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스마트빌’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세금계산서 발급 기한이 휴일에도 연장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3월 거래에 대한 세금계산서는 4월 10일까지 발급해야 하는데 오는 10일은 일요일이다. 세금계산서는 발급기한이 휴일이어도 연장되지 않으므로 11일에 발급하면 지연 발급 가산세 대상이 된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이 같이 주말에 발급기한이 도래함에 따라 전 회원에게 안내 메일을 발송해 마감 기한을 알렸다. 또 주말인 9일과 10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객센터를 운영해 마감을 지원하기로 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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